내부 시설물
깨지거나 들뜬 타일을 부분만 손보는 작업입니다. 거실 아트월 한 장에 금이 간 경우, 벽타일이 들떠 통통 소리가 나는 경우, 출입구 계단 타일이 울퉁불퉁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 올 때 챙겨 두신 여분 타일이 있으면 결과가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기록된 실제 문의 내용입니다.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Check
01
여분 타일이 있는지 먼저 여쭙니다
같은 타일이 있으면 티가 거의 안 납니다. 없으면 가장 가까운 것으로 맞추는데, 색이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02
들뜬 범위를 두드려 봅니다
겉으로는 한 장 같아도 두드려 보면 옆 장까지 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를 들어 가며 범위를 정합니다.
03
왜 깨졌는지 봅니다
떨어뜨려 깨진 것과 아래 바탕이 문제라 갈라진 것은 다릅니다. 바탕 문제면 붙여도 다시 깨집니다.
04
물이 닿는 자리인지 확인합니다
욕실처럼 물이 닿는 자리는 방수 마감까지 봐야 합니다.
상태 점검
두드려 보며 손볼 범위를 표시합니다. 여분 타일이 있으면 색을 대조합니다.
타일 분리
들뜬 타일을 옆 장이 상하지 않게 떼어 냅니다. 깨진 장은 조각을 정리하며 걷어 냅니다.
접착면 정비
남은 접착제와 이물질을 걷어 내고 바탕을 평평하게 정리합니다.
재부착
접착제를 바르고 새 타일이나 원래 타일을 다시 붙입니다. 옆 장과 높이가 같아지도록 맞춥니다.
줄눈 마감
줄눈을 채우고 색을 맞춥니다. 굳으면 닦아 냅니다.
모두 다해줘홈서비스가 직접 다녀온 현장이고, 전·후 두 장은 같은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빌라 주차장 깨진 벽타일 부분수리
시공 전
시공 후출입구 계단 타일 복구
시공 전
시공 후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 문자나 네이버 톡톡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