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 · 내부 시설물
하남에서 실리콘 재시공 작업을 한 현장 1건의 기록입니다. 곰팡이가 낀 실리콘을 걷어 내고 다시 쏩니다. 닦아서는 안 지워집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욕실과 싱크대, 변기 주변의 실리콘을 걷어 내고 다시 시공하는 작업입니다. 곰팡이는 실리콘 표면이 아니라 안쪽까지 들어가 있어서, 아무리 닦아도 안 지워집니다. 걷어 내고 새로 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한 시간이면 끝나는데 욕실이 확 달라 보이는 작업입니다.
위례 쪽 현장이 절반입니다. 한 가지에 몰리지 않고 TV 스탠드 조립, 변색된 화장실 실리콘 재시공, 무타공 식기세척기 설치, 사무실 바닥 데코타일 부분보수, 모티스락 손잡이 교체를 한 건씩 맡았습니다. 안 쓰는 장식장과 수납장을 철거해 폐기한 작업도 있었습니다.
하남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실리콘 재시공」과 「하남」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