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
한 가지 작업에 몰리지 않고 골고루 다닌 곳입니다. 아래로 내려앉은 주방 상부장을 떼어 보강하고 다시 단 현장, 곰팡이가 올라온 싱크대 실리콘을 걷어 내고 다시 쏜 현장, 안 움직이는 붙박이장 미닫이문을 고친 현장이 있었습니다. 집에서 「한 군데씩」 생기는 문제를 그때그때 맡는 쪽에 가깝습니다.
Works
블로그에 남은 11건을 작업별로 세어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옆의 숫자가 그 작업의 실제 현장 수입니다.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지 않았습니다.
사진 두 장이면 시작됩니다
작업할 곳을 전체적으로 1장, 가까이에서 1장 찍어 지역과 함께 문자로 보내 주세요. 그것만 있으면 되는지 안 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전화로 길게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가능한 방식과 어려운 부분을 솔직하게 안내드립니다. 되는 것처럼 말하고 현장에 가서 말을 바꾸지 않습니다. 부분수리로 안 되는 자리면 그 이유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쓸 수 있는 것은 살립니다
통째로 바꾸는 것이 늘 정답은 아닙니다. 문짝만 상했으면 문짝만, 밑판만 썩었으면 밑판만 갑니다. 사용할 수 있는 기존 설비는 최대한 살려서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작업할 곳을 전체적으로 1장, 가까이에서 1장 찍어 「광명」과 함께 문자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