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금이 간 인조대리석 상판을 메워 복원하는 일이 가장 많았습니다. 벽걸이 TV를 뗀 자리에 남은 대리석 아트월 구멍을 메운 작업도 있었습니다. 수지와 죽전 쪽 단지에서 사각싱크볼과 폭포수전을 바꾼 현장, 물먹은 욕실문을 ABS 도어로 간 현장까지 다녀왔습니다.
Works
블로그에 남은 12건을 작업별로 세어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옆의 숫자가 그 작업의 실제 현장 수입니다.
Sites
블로그 글의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입니다.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지 않았습니다.
사진 두 장이면 시작됩니다
작업할 곳을 전체적으로 1장, 가까이에서 1장 찍어 지역과 함께 문자로 보내 주세요. 그것만 있으면 되는지 안 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전화로 길게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가능한 방식과 어려운 부분을 솔직하게 안내드립니다. 되는 것처럼 말하고 현장에 가서 말을 바꾸지 않습니다. 부분수리로 안 되는 자리면 그 이유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쓸 수 있는 것은 살립니다
통째로 바꾸는 것이 늘 정답은 아닙니다. 문짝만 상했으면 문짝만, 밑판만 썩었으면 밑판만 갑니다. 사용할 수 있는 기존 설비는 최대한 살려서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작업할 곳을 전체적으로 1장, 가까이에서 1장 찍어 「용인」과 함께 문자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