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 주방 싱크대
용인에서 싱크대 문짝 교체 작업을 한 현장 2건의 기록입니다. 몸통은 그대로 두고 문짝만 바꿔도 주방이 새것처럼 보입니다.
Records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거나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싱크대 수납장의 문짝만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싱크대에서 가장 먼저 상하는 곳이 문짝입니다. 아래쪽이 물을 먹어 부풀고 가장자리 시트지가 들뜨는데, 몸통은 대체로 멀쩡합니다. 그래서 몸통을 그대로 두고 문짝만 바꾸면 훨씬 적은 공사로 주방이 달라집니다. 물먹은 나무 화장실문을 ABS 방수도어로 바꾸는 작업도 함께 합니다.
금이 간 인조대리석 상판을 메워 복원하는 일이 가장 많았습니다. 벽걸이 TV를 뗀 자리에 남은 대리석 아트월 구멍을 메운 작업도 있었습니다. 수지와 죽전 쪽 단지에서 사각싱크볼과 폭포수전을 바꾼 현장, 물먹은 욕실문을 ABS 도어로 간 현장까지 다녀왔습니다.
지도 기록에 남아 있는 단지 — 진산마을삼성5차아파트 · 죽전동성2단지아파트
용인에서 한 다른 작업도 보기아래 버튼을 누르면 문자 양식에 「싱크대 문짝 교체」과 「용인」이 미리 채워집니다. 작업할 곳 사진 두 장만 붙여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