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붙박이장과 수납장 안쪽을 손보는 작업이 많았습니다. 슬라이딩 문 롤러를 갈아 문이 다시 움직이게 하고, 양념장 LT망과 레일을 바꿨습니다. 드리미 X50 로봇청소기 직배수를 연결한 현장, TV 스탠드를 세우고 선을 정리한 현장도 있었습니다.
Works
블로그에 남은 5건을 작업별로 세어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옆의 숫자가 그 작업의 실제 현장 수입니다.
블로그에 올린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다듬지 않았습니다.
사진 두 장이면 시작됩니다
작업할 곳을 전체적으로 1장, 가까이에서 1장 찍어 지역과 함께 문자로 보내 주세요. 그것만 있으면 되는지 안 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전화로 길게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가능한 방식과 어려운 부분을 솔직하게 안내드립니다. 되는 것처럼 말하고 현장에 가서 말을 바꾸지 않습니다. 부분수리로 안 되는 자리면 그 이유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쓸 수 있는 것은 살립니다
통째로 바꾸는 것이 늘 정답은 아닙니다. 문짝만 상했으면 문짝만, 밑판만 썩었으면 밑판만 갑니다. 사용할 수 있는 기존 설비는 최대한 살려서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작업할 곳을 전체적으로 1장, 가까이에서 1장 찍어 「청라」과 함께 문자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